◆까페

▷곰소에서 모항가는 길 중간에(격포에서 15km 지점) 분위기 좋은 까페가 몇군데 있다. 버섯 모양의 '둥지'가 있고 바닷가 앞에 있는 '추억을 나누며'는 야외에도 좌석이 있고 바닷가 쪽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기에 좋다. 바로 옆 언덕 위 전망 좋은 곳에는 '작당21'이 있다.

둥지 추억을 나누며

작당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