σ Kim Jae Y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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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

 

캐나다 동부의 아주 작은 섬,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에서 나는 제주도와 흡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. 소설 빨강머리 앤 기념관은 특히 일본 여자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어 평생 한번 와보고 싶은 곳으로 손꼽힌다고.. 샬롯타운 시내는 서울의 강남보다도 작아 보이는 아담하고 한적한 곳으로 나는 걸어다니며 시내 구석구석을 살펴보았다. 돌아오는 날 아침에 택시기사를 꼬셔서 샬롯타운 북쪽 해안선으로 찾아가서 PEI의 상징처럼 알려진 깎아지른 절벽과 황토빛 흙을 구경할 수 있었다. 그리고 하얀색 등대도...

 2006. 9. 22

 

 

여행은 끝없는 방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