Ω 김 · 재 · 윤

여행은 끝없는 방황이라 주장하며

지난날 지구의 이곳 저곳

변방을 기웃거리던 방랑자가

이제는 지구의 한 귀퉁이에 자리잡고

새로운 인생의 꿈을 펼치고 있다..

 

 2007. 5. 24  남이섬